현대미술 조롱하려던 뱅크시 작품 근황 작성자 정보 작성 작성일 2021.10.17 17:20 컨텐츠 정보 465 조회 목록 본문 자신의 작품이 터무니없이 비싼가격에 팔리는걸 비꼬려고15억에 낙찰되는 순간 파쇄 퍼포먼스를 벌인 뱅크시의 작품 "풍선과 소녀" 현대미술을 조롱하던 뱅크시 작품이 현대미술의 대명사가 됨 관련자료 이전 네덜란드 근황 작성일 2021.10.17 18:58 다음 오구라 유나 앞에서 "선 씨게 넘은" 시미켄 작성일 2021.10.17 16:5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 목록